건강
식중독 증상 대처법 완벽하게 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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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7. 26. 18:30
식중독 증상 대처법 완벽하게 알기!
안녕하세요 이번에는 식중독 증상 대처법 에 대해서 알아 보겠습니다. 학교 식중독의 77%는 고등학교에서 발생하는것으로 나타났는데요.
아마도 중식부터 저녁까지 제공하는 고등학교 급식 조리실 특성상 세척하고 조리도구를 소독할 시간이 부족해서 식중독이 많이 나타나는듯 합니다. 식중독은 복통, 설사 등의 증상을 나타내기때문에 사전에 잘 예방하는게 좋습니다. 하지만 걸렸다면 거기에 적절한 대처법 으로 치료기간을 단축시키면 좋겠죠.
식중독 증상 대처법 을 알아보기전에 식중독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봐야겠죠?
식중독은 살아있는 세균 또는 세균이 생산한 독소를 섭취함으로 인해서 생기는 병인데요. 주요증상으로는 설사나 복통등의 급상 위장염 증상을 나타냅니다. 식중독 대표군으로는 병원성 대장균과, 해산물에서 발생되는 장염 비브리오균등이 있습니다. 특히 여름철에 식중독이 많이 발생하는 이유는 30도에 육박하는 고온과 장마철로 인한 습한 기우 때문이라고합니다. 이러한 조건은 식중독균이 가장 잘 자라는 환경이며, 균을 퍼트릴수 있는 벌레들의 활동이 활발해 지기 때문이죠.
식중독의 증상은 어떨까요?
식중독이 발생하게 되면 2가지로 나뉩니다. 소화기 증상과 전신증상이 발생하게 된다고하네요
소화기 증상으로는 음식물의 독소나 세균이 우리 몸의 소화관 상부에 작용하게 되면 구토가 나타나게 되고 하부에 작용하면서 설사를 통해서 체외로 배출시키게 됩니다.
전신증상으로는 미생물의 독소와 세균이 구토와 설사와 같은 소화기 증상과 함께 전신에 열을 발생시키기도 하고 일부에서는 신경마비, 근육경련, 의식장애 등의 증상을 일으키기도 합니다.
식중독이 걸렸을때 어떻게 대처해야될까요?
식중독 증상 대처법
1. 이온음료나 물에 설탕이나 소금을 타서 마십니다.
식중독이 걸렸다면 소화기능이 떨어진 상태가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끓인 물에 설탕이나 소금을 타서 마시거나 이온음료를 마셔서 체내 수분을 조절해주고 설사 증상의 호전시켜 줄 수 있는 대처법이 되겠지요. 또한 탈수가 심할 경우 의료기관에서 수액 공급을 받는 적극적인 식중독 대처법을 시행하는것도 좋습니다.
2. 몸을 따뜻하게 만들어줍니다.
손과 발, 그리고 배를 따뜻하게 해주면 통증은 어느정도 가라 앉을수 있습니다. 그리고 속이 불편한 느낌도 줄어들수가 있고요. 배를 따듯하게 해주면 통증을 많이 줄여줄수 있습니다.
3. 최대한 휴식을 취합니다.
모든병이 다 그렇듯이 피로하고 스트레스가 쌓여서 면역체계가 약해지면 더욱 병에 걸리기 쉽습니다. 식중독도 최대한 움직이지 않고 휴식을 취하는것이 좋습니다. 위에 말씀드린 이온음료나 설탕, 소금물등을 마시면 좋지만 음료수나 커피같은 음료는 되도록 피하는것이 좋습니다.
4. 식중독에 좋은 음식을 먹습니다.
식중독에 좋다고 알려진 음식은 많은데요. 몇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첫번째로 생강입니다. 생강은 항암효과도 있지만 설사, 복통 등의 증상을 완화시켜주는 증상도 있다고합니다. 두번째로는 녹차입니다. 녹차는 독소를 해독해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탈수증상이 있을때 녹차를 타 마시는것도 도움이 됩니다.
5. 고령자 식중독 대처법
식중독에 걸리게 되면 탈수증상이 나타날수 있는데요. 젊은사람들은 탈수가 큰문제가 되지 않지만 고령자에게는 생명의 위협이 될수도 있습니다. 그 이유는 나이가 들수록 우리 몸의 수분 비율이 점점 줄어들기 때문입니다. 유아는 체중의 약 70%가 수분이지만 고령자들은 50%대로 떨어집니다. 얼굴에 탱탱하고 수분기 있어보이는것도 이런 수분과 관련이 있죠.
설사로 인한 탈수를 막기위한 지사제 복용하는 경우도 간혹있는데 이것을 정말로 금지해야됩니다. 설사는 세균이나 독소를 몸밖으로 배출하려는 일종의 방어 작용입니다. 설사를 막게한다면 세균이나 독소도 같이 몸에서 배출이 안될수 있습니다. 그래서 고령자는 설사와 구토가 지속되면 탈수를 막기위해 수분과 염분, 열량을 모두 보충해줘야됩니다. 설사가 1~2일이상 멈추지 않고 지속적으로 구토와 설사가 된다면 병원에가서 수액치료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식중독은 걸리기 전에 예방하는것이 우선시 되어야 합니다. 그럼 식중독 예방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될까요?
그럼 식중독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되는지 자세히 알아볼까요?
1. 개인위생관리를 철저히 합니다.
밖에 다녀와서는 꼭 손발을 씻고, 양치를 합니다. 밖에서는 함부로 애완동물이나 다른 물건등을 만지지 않습니다. 만졌다면 꼭 손을 씻어 손에 뭍어 있는 균을 없애줘야 됩니다. 손을 씻을때는 손가락과 손톱안에 까지 잘 닦아서 균이 잘 없어지도록 씻어 줍니다.
2. 익히지 않은 생선 회등은 피합니다.
특히 여름철에 날 생선을 섭취하는것은 피해야 합니다. 해산물에서 특히 전염이 많이 되기 때문에죠 여름철에는 물도 오염될수 있기 때문에 물도 끓여서 드시는것이 좋습니다.
3. 칼과 도마를 구분하여 사용합니다.
군대 취사장에서는 해산물과 육류등 조리하는 품목마다 칼과 도마에 색상테이프를 붙여 구분하여 사용한다고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른 집단보단는 식중독이 덜 걸리는 편인것 같습니다. 식재료간의 칼과 도마를 구분하고 혹시나 구분하기 어렵다면 사용하고 깨끗히 씻어서 잘 말려보관하는것이 좋습니다.
4. 음식물을 실온에 보관하지 않습니다.
식중독균은 10~40도에 급속히 증식합니다. 그래서 여름철에 식중독에 더 잘걸리는것이죠. 곰팡이 균도 더 잘 번식하는것입니다. 음식은 되도록 실온이 아닌 냉동이나 냉장상태에 보관을 해 줍니다. 하지만 저온에서도 살아남는 음식도 있습니다. 따라서 음식은 했을때 바로먹는것이 가장 좋습니다.
이렇게 가장 쉽게 발생하는 식중독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먼저 예방이 가장중요하고요. 위에서 말씀드린듯이 고령자가 식중독에 걸렸다면 정말로 주의깊게 관찰하고 확인해야된다는 사실 꼭 명심하세요